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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NINJA™)의 원리와 특성

이경숙|2016-03-30|조회 8,754

 

위 사진은 NINJA™(닌자)의 현미경 사진입니다.

넥스젠의 닌자에 함유된 미세침은 2차 가공을 통해 침을 다공성 상태로 가공하여 여기에 유효물질(EGF,GH...등등 성장인자단백질과 줄기세포활성화제)이 모세관 현상으로 진피에 침투했다가 칼슘 스파이크가 녹아 분해되면 다공성의 미세구멍에 있던 유효물질들이 진피로 확산이 되는 일종의 주사 방식과 유사한 시스템을 이용합니다.

 

 

다시한번 쉽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닌자는 식물유래 칼슘이온을 사용하며 2차 가공 상태에서의 닌자 칼슘스파이크는 타사 약초 벌크파우더 제품과는 근본이 다릅니다. 우선 2차 가공상태에서는 닌자(NINJA™) 칼슘스파이크의 크기가 거의 일정합니다. 여기에 양쪽 끝이 뽀족한 상태라서 피부 침투효과가 우수하며 침투시 통증을 최소화 할 수 있게 됩니다. 

 

2차 가공후 칼슘스파이크(미세침)는 자체가 매끈할 뿐만 아니라 더 자세히 들여다 보면 무수한 다공성 상태임을 알 수 있습니다. 활성탄처럼 미세한 구멍이 많이 뚫려 있어서 유효성분이 더 많이 미세침과 함께 피부 속으로 침투되는 효과를 발휘합니다. 단순히 침에 묻은 성분이 피부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침의 미세공간에 유효성분이 알알이 박혀서 피부속으로 직접 들어간다고 보면 됩니다.

 

 

 

 

다공성이란 옛날 19공 연탄을 생각하면 됩니다.

연탄 안이 구멍없이 꽉찬 상태라면 EGF등 유효성분이 연탄의 겉부분에만 묻어 들어 가겠지만, 19공탄처럼 미세침 자체가 안에 미세한 구멍이 많기 때문에 이 구멍마다 유효물질을 가득 채워서 들어가 피부 조직내에서 release을 시키는 원리입니다.

 

타사제품중 다공성이 아닌 미세침들은 유효물질이 침에 묻어서 피부에 침투해 들어가는 형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원리만 놓고 보아도 넥스젠의 무방부제 멸균 미세약초침인 닌자(NINJA™)가 타사제품에 비해 효과가 없을 수 없는 논리구조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넥스젠의 무방부제 멸균 약초인 닌자(NINJA™)는 

피부각질을 벗겨내거나 깍아내는 필링제품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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