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 서브비주얼

넥스젠뉴스

제목

체온과 항상성

 

 

사람이 사용하는 에너지의 절반이 체온 유지에 사용

 체온이 1도 높아지면 면역력이 5배 증가, 1도 낮으면 50% 감소

 

 하루에 5000개의 암세포가 우리몸에서 발생, 암세포 10만 개가 있으면 암 발생

 암세포는 35°C 에서 가장 많이 증식, 39.3°C 이상이면 죽는다.

 열이 많이 나는 심장, 비장, 소장에는 암이 생기지 않는다

 위, 식도, 폐, 대장, 자궁등은 속이 비어 있고 주위에만 세포가 있어 체온이 낮아 암이 많이 발생

 여성의 유방도 몸에서 돌출된 부위로 체온이 낮다.

 유방이 클수록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 

유방의 크기와 상관없이 영양을 운반하는 동맥 혈관의 수는 모두 같으므로 온도가 낮다.

 

 우리가 암에 걸리지 않는이유는 면역세포인 NK세포와 흉선외분화 T세포가 암세포를 제거해서

 정상 체온을 유지하면 어떤 세균, 바이러스, 암세포등도 인체는 제거한다.

 체온이 떨어지면 림프구가 줄어들어 T세포, B세포, NK세포의 수치도 감소된다.

 백혈구 속에는 림프구가 들어 있으며 체온이 높으면 모세혈관이 확장, 혈액순환이 잘되어 말초초직까지 림프구가 도달하며 림프관도 확장되어 림프액이 말초까지 도달할 수 있다. 

 림프구의 양을 늘리고 활성화시키려면 온열요법은 필수적인 사항이다.

 감기에 걸리면 고열이 발생되는데 이는 생리적인 면역작용현상으로 감기바이러스가 침입하면 T세포가 감지하여 B세포에게 항체 생성을 명령하고 이때 체온이 낮으면 T세포, B세포가 작용하지 못하므로 생체가 스스로 비염, 임파선염, 편도염을 일으켜 고열을 발생시켜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감기바이러스를 제거하는 것이다.

 

자료출처 : 최낙언의 자료보관소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첨부파일 다운로드

등록자이경숙

등록일2016-04-16

조회수16,366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밴드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