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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추출물은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안전하지않다.

식물은 생명체 중 가장 많은 화학물질을 만들어 내고 있는 생명체이다.

다리가 없어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은 생존을 위협하는 적으로 부터 자신을 방어하기에

너무 취약하다는 단점이었다.

그래서 식물은 자신의 생존을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화학물질인 Alkaloids (알칼로이드, 식물독)을 만들고 있다.

 

아스피린(Aspirin)또는 아세틸 살리실산은 살리실산염의 의약품으로

진통제, 해열제로 쓰이는 성분이다.

살리실산은 버드나무 껍질에 함유되어 있는 성분이다.

움직일 수 없는 나무들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식물고유의 방어체계로 부터

증기 형태의 신호물질인 아스피린(살리실산)을 방출한다.

Alkaloid인 아스피린은 식물의 독성물질로

초식동물이나 초식곤충으로 부터 자신을 방어하도록 만들어진 식물의 2차 대사산물인 것이다.

 

이처럼 Alkaloid 식물독은 여러 가지 식물의 조직에서

동물이 싫어하는 물질이나 소화되지 않은 물질을 연쇄적으로 만드는 과정을

촉발시키면서 식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으로 부터 보호하도록 진화되어 왔다.

 

식물추출물에는

어떤 성분이 얼마나 들었는지와 그 작용과 함량을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식물 성분 추출과정에서 함유된 Alkaloid 의 종류와 그 함량도 알 수 없다.

모른다는 것은 위험하다는 뜻도 된다.

 

식물은 생존의 위협이나 부족함이 생기면 스트레스에 의해 자기 방어적

독성물질을 만들고

그 대상은 초식곤충, 초식동물 뿐만이 아니라 인간도 분명 포함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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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이경숙

등록일2016-01-11

조회수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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